슈 어린시절 사진 공개 “라둥이와 똑같아”

동아닷컴
동아닷컴2016-11-25 11:38:46
공유하기 닫기
사진=MBC
원조 요정 걸그룹 S.E.S. 출신 슈는 최근 진행된 MBC '미래일기' 녹화에서 20년 후로 미래여행을 떠났습니다.

특수분장으로 56세가 된 슈와 97세가 된 친정 어머니는 서로의 미래 모습을 보고 차마 말을 잇지 못하며 두 손을 맞잡았습니다. 슈는 백발이 된 엄마의 뒷모습을 보고 눈물을 글썽거리기도 했습니다.



엄마가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던 막내딸 슈의 어릴 적 애장품들과 과거 S.E.S. 시절의 추억이 담긴 물건까지 등장했습니다. 또한 슈의 어릴 적 사진을 발견한 친정 엄마는 "라둥이와 똑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