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엄마 배 속?' 갓 태어난 쌍둥이 서로를 꼭 끌어 안고서...

김재훈 기자
김재훈 기자2016-11-23 17:49:17
공유하기 닫기
갓 태어난 쌍둥이를 흐르는 물에 씻기는 영상이 있습니다.

최근 해외 온라인 미디어 채널에 널리 퍼진 쌍둥이 동영상인데요. 

‌영상에서 두 아이는 엄마 배 속에서 나온 지 모르는 듯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있습니다. 눈도 채 뜨지 못한 두 아이의 머리 위로 부드럽게 물이 떨어지고 고요한 음악이 흐르는데요. 얼마간 가만히 있던 두 아이는 서로의 틈이 벌어지려 하자 조그마한 손을 뻗어 서로를 끌어안습니다. 틈틈이 하품을 하거나 손을 뻗지만 이내 곧 ‘세상의 전부는 서로’인 것 마냥 떨어지지 않으려 하는데요. 지난 수개월간 엄마 배 속에서 서로에게 의지하며 지내왔을 둘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진 감동적인 영상입니다.‌‌‌★그리고...VODA의 추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