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속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 홍대로 진출한다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1-23 17: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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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전 주얼리 멤버 조민아의 빵집 ‘우주여신 조민아 아뜰리에’가 홍대로 이전합니다.

오픈과 동시에 너무 높게 책정된 가격과 위생문제 등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우주여신 조민아베이커리’
‌최근 수능 응원 선물세트가 6만원에 책정되어 다시 한 번 논란을 일으켰었는데요. 이 베이커리가 확장 이전했습니다.

지난 17일 조민아는 자신의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확장소식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으며 우주여신 조민아 아뜰리에 베이킹클래스 공방카페가 홍대로 확장 이전한다”며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오픈을 위해 몸관리를 잘 하겠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에 네티즌은 “응원한다”,“가격은 높지만 맛있다”는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으며 “장사가 잘됐다니 오히려 노이즈마케팅이 아니었냐”는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