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맞나요? 하리수 여전한 미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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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1-23 15: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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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인스타그램
가수 하리수(41)가 동안 미모와 볼륨 몸매를 뽐냈습니다. 하리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하리수는 과감한 스팽글 원피스를 입고 모델 포즈를 취했습니다. 하리수는 “장미화 언니 50주년 디너쇼. 세빈이랑”이라는 멘트를 덧붙였습니다. 차세빈은 하리수 앞에서 카리스마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미쉘과 귀여운 손가락 하트를 했고요. 2001년에 화장품 광고 CF 모델로 데뷔한 하리수는 트렌스젠더 연예인으로 지금은 배우, 모델,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한국보다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006년 11월 남편 미키 정과 결혼했습니다. 한동안 남편과의 불화설이 돌았지만 여전히 두 사람은 행복한 부부 금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

Risu Ha(@risu_ha)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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