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위 “19살 연하 아내, 날 볼 때마다 스킨십” 금실 자랑

정희연 기자
정희연 기자2016-11-23 15: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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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중견배우 이한위가 19세 연하 아내와의 특급 금실(琴瑟)을 자랑했습니다.

이한위는 23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DDMC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채널A ‘아빠본색’ 기자간담회에서 “아내가 역겨울 정도로 과한 애교를 부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내가 나와 부딪힐 때마다 스킨십을 하지만 방송에서도 그 지경으로 하진 않았다. 자제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한휘는 “나를 볼 때마다 하도 스킨십을 많이 해서 아이들도 익숙해졌다. 무감각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아내와 스킨십 타이밍과 마음가짐이 안 맞지만 견디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채널A ‘아빠본색’은 아빠가 된 아재들이 거친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김구라 이한위 주영훈과 그의 가족들이 출연합니다. 매주 수요일밤 9시 3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