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속풀이 폭로 “남편, 술취해 업소 여성 데리고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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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1-23 14: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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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배우 전원주를 ’인고의 아이콘’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원주가 작고한 남편이 했던 최악의 주사를 폭로했습니다. 2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이하 원더풀데이)에서 전원주는 “남자들이 술에 취하면 제정신이 아닌 건 확실한 듯”이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우리 남편도 술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고 다 하는데. 하루는 술이 취해가지고 여자를 우리 집으로 데리고 오더라”라고 말했죠. 그러면서 “술집 여자를 데리고 왔는데, 자기는 다른 데로 가는 줄 알았는데 잘 못 찾고 집으로 들어온 거야. 나는 살다 살다 그런 꼴도 봤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습니다. 한편, 전원주는 며느리에게 외모 지적을 했다고 ‘역공’을 당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