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이지훈의 나체사진은 지웠을까?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1-22 14: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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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이지훈의 나체사진은 지웠을까?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공개됐습니다. 함께 ‘롤러코스터’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 이지훈과 감독 하정우의 한 에피소드였는데요. 한 기자가 하정우의 취미 생활을 언급하면서,“이지훈이 ‘하정우의 취미가 나체사진 수집’이라고 폭로하더라” 라고 깜짝 공개를 했습니다. 출연진은 모두 놀랐고 다른 기자가 “그의 취미라기보다는 두 사람이 장난친 에피소드다”라며 이 사연에 대해 부연설명했습니다. 그는 “이지훈이 하정우의 집에서 밤새 놀다가 다음날 샤워를 하는데 하정우가 불쑥 들어와 이지훈의 샤워하는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이후 ‘밥을 사주면 지워준다’고 농담조로 협박한 것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이지훈이 하정우에게 밥을 사면서 그의 나체사진은 삭제했는지, 출연진을 모두 궁금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