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사키 아유미, 한물 간 일본 여가수 1위 '불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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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1-21 14: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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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사키 아유미. 동아 DB
한때 'J-POP의 여왕' 으로 불리던 일본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38)가 한물 간 여가수 1위라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지난 15일 일본 포털 사이트 GOO의 GOO 랭킹 편집부는 20대와 30대 각 250명, 총 500명을 대상으로 ‘한물 간 여가수’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1위는 총 234표를 얻은 하마사키 아유미, 2위는 84표를 얻은 혼성그룹 Every Little Thing의 보컬 모치다 카오리가 차지했습니다.

한편 하마사키 아유미는 지난 9월 본인 팬클럽에 10살 연하 미국인 의과 대학원생과 이혼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