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과거 발언 눈길 “마동석은 실물깡패”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1-21 13:29:11
공유하기 닫기
실제로 보면 외모가 압도적으로 출중해, 본의아니게 주위 사람들을 못생기게 만들어 버린다고 하여 생긴 단어 ‘실물 깡패’.

주로 장동건, 정우성, 원빈 등 미남 배우들에게 붙여지는 수식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예정화가 지난 방송에서 마동석 씨를 ‘실물깡패’로 꼽은 것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예정화는 지난해 12월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2’에 출연해 연예계에서 실제로 만난 사람들 중 “마동석이 실물 깡패”라며 “마동석씨는 팔목은 가늘고 팔뚝은 우람하다”고 몸매를 칭찬했습니다.

또한 지난 1월 bnt 화보촬영 인터뷰에서는 “마동석 씨는 상남자 같지만 성격은 상냥할 것 같다”며 마동석을 이상형으로 지목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두 사람의 소속사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적으로 두 사람이 연인사이로 발전했음을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