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박수홍, 클럽서 여성들에게 치근덕 ‘잇몸만개’

이슬비 기자
이슬비 기자2016-11-18 15: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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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의 공식날라리 박수홍의 클럽방문기가 드디어 공개됩니다.

‌18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의 예고편이 공개됐는데요. 이날 방송에서는 47세 박수홍이 스머프 분장으로 이태원 클럽을 방문합니다. 스머페티 여장 분장으로 클럽을 방문한 박수홍과 친구들은 새로 만난 세계에 즐거움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탑니다. 

박수홍은 클럽에서 만난 여성들에게 일일이 “머리는 언제 했나?”,”여기 처음 왔냐?”등의 말을 걸며 시종일관 잇몸 만개한 미소를 펼쳤죠. 이어 스머프분장을 같이 했던 친구 배기성과 손헌수에게도 “너무 재밌다. 앉아 있을 수가 없다!”며 동의를 구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는 어머니를 열폭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한편 허지웅은 정식으로 수영을 배우기 위해 수영 강습을 받습니다. 하지만 수영장은 이미 동네 어머님들로 가득 찬 상태였습니다. 수영장의 어머니들은 낯선 남자 회원이 등장하자 시선을 집중시키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폭소로 빠트렸습니다. 허지웅이 아주머니들에게 몸매 칭찬을 받으며 얼굴일 빨개진 채로 수영에 임하는 모습도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