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가희 붓기 빠진 얼굴로 아들과 '다정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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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1-18 14: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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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산한 그룹 에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18일 아들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습니다.

가희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가 병원 퇴원날. 벌써 한 달도 훌쩍 넘어버린 날. 우와 노아 작은 거봐. 신기해 아직도”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사진 속 가희는 블랙 계열의 옷을 입고 아들 노아 군을 안은 채 활짝 웃고 있습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은 “아가도 엄마도 건강하게 쑥쑥 성장하세요^^(ppo****)”, “아빠랑 붕어빵이에요(myt****)”, “꺄~ 귀엽다~(tom****)” 등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한편, 지난 3월 3살 연상의 사업가 앙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가희는 지난달 3일 아들을 출산한 바 있습니다.



imisskahi(@imisskahi)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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