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용서해 준다면 신정환이 왔으면 좋겠다”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1-17 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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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이 ‘라디오스타’의 후임으로 신정환을 언급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17일 MBC ‘정오이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규현이 출연했는데요. 그는 현재 맡고 있는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를 언급하면서 신정환 씨도 언급했습니다. ‌‌DJ 김신영이 군 입대에 대해 묻자 “많은 사람들이 ‘맨날 간다더니 아직도 안갔다’고 한다”고 웃으며 “남자라면 가는게 맞다”고 언급했습니다.‌그러면서 ‘라디오스타’에서의 자신의 공석을 채워 줄 후임자를 고민했는데요.‌‌“두 가지 바람이 있다.”고 운을 띄운 그는 “한 가지 바람은 용서를 해 주신다면 S형님(신정환) 이 왔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으며, 또 다른 한 가지는 2년 후 군대 갈 때 아이돌 멤버가 들어와 나와 바로 바톤터치를 하는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