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재벌 부인’ 신주아 “돈 보고 결혼한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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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1-17 16: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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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와 태국인 남편 라차나 쿤 씨. 출처=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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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재벌’과 결혼한 배우 신주아가 결혼 생활과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신주아는 17일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태국인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전했습니다. 

‌“남편의 돈을 보고 결혼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 신주아는 "돈보다 사랑이 우선이다. 여자는 사랑을 안 받으면 살 수가 없다. 성장할 수도 없고, 발전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물론, 경제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돈이 사랑을 앞서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출처=tvN '택시' 영상 캡처
사진출처=tvN '택시'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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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세에 대해서는 “2세 계획은 아직 없다. 신혼을 더 즐기고 싶다”며 “시부모님도 이해해 주신다. ‘너희들 편할 때 하라’고 믿고 맡겨 주신다. 그 말을 듣는데, 정말 감사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인 라차나쿤과 결혼 후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라차나쿤은 태국의 한 페인트 회사의 사장으로 재벌 2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주아는 내년 4월 JTBC 드라마 ‘맨투맨’으로 복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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