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태권도 배우게 한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

비즈N 부자동
비즈N 부자동2016-11-16 14: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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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요보비치의 첫째 딸. 사진=인스타그램
밀라요보비치의 두 딸. 사진=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Milla Jovovich)의 태권도 열정이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포착한 밀라 요보비치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Splash News
사진=Splash News
공개된 사진속 밀라 요보비치는 딸과 함께 간식을 먹으며 다정하게 길을 걷고 있는 모습입니다. 엄마 포스가 강하게 풍기는 가운데 더욱 시선을 끄는 것은 허리에 푸른색 띠를 매고 있는 딸 에버 앤더슨.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에 태권도 도복을 갖춰 입은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사진=Splash News
사진=Splash News
사진=Splash News
사진=Splash News
사진=Splash News
앞서 밀라 요보비치는 딸이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동영상들을 인스타그램 등에 게재하며 태권도 사랑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특히 에버가 도복을 갖춰 입고 송판을 격파하는 동영상에는 에버가 격파에 성공하자 밀라 요보비치가 ‘나이스’를 외치며 환호 하는 소리가 담겨 있는데요. 영상에는 “That's my girl!(잘했어! 내 딸)”이라는 문구를 남겨 딸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또 에버가 태권도 수업에서 옆차기를 하는 영상은 ‘슬로우 모션’처리 까지 하며 “Pint size super hero(작은 영웅)”이라는 말을 남겼는데요.  

Pint size super hero.😝 Ever Gabo throwing it down at Tae Kwon Do class!🇰🇷👍👏💪#proudmama #pintsizesuperhero #ladiary

Milla Jovovich(@millajovovich)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한편 밀라 요보비치는 ‘레지던트 이블’의 감독 폴 앤더슨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며 잉꼬부부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VODA의 추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