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남편 미키정에게 "이기적인 울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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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1-16 14: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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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셀카가 공개됐습니다.

가수 하리수는 11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신랑이랑. 요즘 클린해서 급격하게 날씬해진 울 신랑. 현재 56kg. 덕분에 내가 엄청 쪄 보인다. 워낙 얼굴도 작은데. 이기적인 울 신랑. 오랜만에 데이트. 요즘 너무 바빠서 외출도 잘 못하고.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죠.

사진에는 하리수 미키정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두 사람의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부부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한편 하리수 미키정 부부는 지난 2007년 결혼했습니다.

Risu Ha(@risu_ha)님이 게시한 사진님,





Risu Ha(@risu_ha)님이 게시한 사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