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와 버거킹의 버거전쟁, 신메뉴 할인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1-15 16:20:21
공유하기 닫기
사진=kfc홈페이지
KFC와 버거킹이 각각 신메뉴를 출시하면서 할인도 함께 합니다. 버거 전쟁입니다.

KFC가 내 놓은‘치즈멜트 타워버거’는 콜라와 함께 5천원에, 버거킹이 내 놓은 ‘롱킹’은 버거만 단품으로 3천원에 판매됩니다.
“치즈가 아니라 치즈 소스이고, 흐물거려서 먹기도 불편했다”는 혹평도 간간히 보이지만, 대부분의 반응은 “훌륭하다”는 겁니다.
버거 안에 닭가슴살 패티와 해쉬브라운, 치즈 소스가 들어있는 이 버거는 과기존의 타워버거와는 또 색다른 맛이라고 합니다. 이달 말까지 할인 행사를 계속 합니다.

사진=버거킹 홈페이지
버거킹이 내놓은 ‘롱킹’역시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네티즌 A 씨는 “현 프랜차이즈 버거 중 가성비 갑”이라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행사가 너무 짧다”는 등 아쉬움을 드러내는 네티즌도 많았습니다. 버거킹의 행사는 20일까지이며 행사 이후의 정가는 57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