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힐튼과 케이트미들턴이 같은 옷을 입었습니다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1-15 14: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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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힐튼과 케이트 미들턴이 같은 옷을 선택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영국 왕세손비의 케이트미들턴이 지난 3일 흰색의 긴 드레스를 입고 ‘The Recovery Street Film Festival’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바로 그녀가 입은 옷이 패리스힐튼이 지난달 28일 로스앤젤레스 amfAR 갈라 행사에 입고 등장한 옷과 같았던 것입니다.

‌그녀들이 입은 옷은 Self-Portrait 것으로, 약 45만원 상당의 드레스입니다. self-portrait는 비욘세, 미셸 오바마, 마돈나 등 여러 셀러브리티가 즐겨 찾는 브랜드라고 합니다.



케이트미들턴과 패리스힐튼, 누가 더 잘 어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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