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제목에 ‘침대에서’ 붙이면 부끄럽네”… 웃음 폭발!

조혜선 기자
조혜선 기자2016-11-14 11: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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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제목을 한순간에 ‘19금(?)’으로 만드는 방법이 인터넷상에서 화제입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노래 제목 앞에 침대에서를 붙이면 야해진다’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이미지에는 제목과 마찬가지로 ‘노래 제목 앞에 침대에서를 붙이면 야하게 된다’라고 쓰여있습니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침대에서’ 뒤에 자신이 아는 가요 제목을 붙여 댓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네티즌들 댓글 모음. ▲침대에서 겁쟁이 ▲침대에서 내가 저지른 사랑 ▲침대에서 오늘부터 우리는 ▲침대에서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침대에서 수고했어 오늘도 ▲침대에서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침대에서 다시 만난 세계 등 흥미로운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EXID 하니
설리
또한 ▲침대에서 혼자한 사랑 ▲침대에서 미안해요 ▲침대에서 안 되나요 ▲침대에서 24시간이 모자라 등 재치 넘치는 댓글도 상당했는데요.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침대에서’라는 단어가 뭘 가져다 붙여도 19금으로 들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한 네티즌은 ▲침대에서 안녕 ▲침대에서 아츄 ▲침대에서 데스티니 등 “러블리즈 노래는 야하지 않다”고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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