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트맨 될거야" 몸에 불 붙이고 5층 건물서 뛰어내린 소년

김재훈 기자
김재훈 기자2016-11-11 16: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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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트맨을 자처하며 몸에 불을 지르고 5층 건물에서 뛰어내린 소년이 있습니다.

영상에서 소년은 다리 쪽에 불을 붙이고 자신이 로켓인 것 마냥 머리를 땅 쪽으로 향하고 뛰어내리는데요.

머리부터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소년은 다행히 크게 다친 데 없이 절뚝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나 걷습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영상엔 잘 보이진 않지만 소년이 뛰어내린 지점엔 눈을 많이 쌓아놓았다고 하네요.

당시 소년의 행동을 지켜본 주민의 신고로 해당 관할 경찰은 출동했고, 소년은 한참 동안 훈계를 받았는데요.

소년의 이런 무모한 행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몇 해 동안 취미로 해왔다고 합니다.

무시무시한 취미를 가진 이 소년. 부모의 큰 관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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