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닮는다지만…'쌍둥이급' 주인과 개

비즈N 부자동
비즈N 부자동2016-11-11 11: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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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plash
환상의 콤비가 등장했습니다. 똑 닮은 표정과 머리부터 발끝까지 맞춰 입은 커풀룩, 사진을 보고 있자니 자연스레 얼굴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와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이 유쾌한 콤비를 소개했는데요.

토퍼 브로피(Topher Brophy)씨의 인스타그램에는 애완견 로젠버그(Rosenberg)와 함께한 사진만 가득 올라와있습니다. 주인 브로피씨는 자신과 머리카락과 눈동자 색깔 등이 많이 닮은 로젠버그와 커풀룩을 입고 사진 찍는 것을 즐기는데요. 애완견 역시 주인 브로피씨의 표정까지 따라하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 취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사진=Topher Brophy 페이스북
사진=Topher Brophy 페이스북
사진=Topher Brophy 페이스북
사진=Topher Brophy 페이스북
사진=Topher Brophy 페이스북
사진=Topher Brophy 페이스북
사진=Topher Brophy 페이스북
사진=Topher Brophy 페이스북
사진=Topher Brophy 페이스북
사진=Topher Brophy 페이스북
사진=Topher Brophy 페이스북
사진=Topher Brophy 페이스북
사진=Topher Brophy 페이스북
사진=Splash news
사진속 브로피씨의 독특한 패션센스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은 보는 이들을 유쾌하게 만들며, SNS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 콤비는 미국 성조기 문양의 옷을 맞춰 입고 대통령 선거 투표를 독려하는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헤어밴드에 표정까지 너무 닮은 모습에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고 합니다.

브로피씨는 앞으로도 계속 애완견과 많은 사진을 찍을 것이라며 “우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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