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슬혜 “친했던 후배가 내가 골초라고 소문 퍼뜨렸다”

권보라 기자
권보라 기자2016-11-11 10: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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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우슬혜가 여배우들의 살벌한 기싸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최근 빵빵 터지는 웃음과 새 코너 ‘백문이불여일짤’의 호평 속에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10일 방송은 ‘여배우vs여가수 특집’으로 꾸며집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세대 예능퀸 자리를 노리는 5인방 황우슬혜-구재이-경리-헤이즈-모니카가 출연해 불꽃 튀는 예능감 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황우슬혜는 “후배들이 기가 세다”며 연예계의 비화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황우슬혜는 “6년 동안 친하게 지냈던 후배가 다른 데서 나에 대한 거짓말을 하고 다니더라”며 실제 경험담을 꺼내놔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어 그는 “나는 담배를 안 피우는데 골초라고 소문 냈다”고 밝혀 현장 모든 이들을 경악케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황우슬혜는 여자 후배들에게 사랑 받는 남다른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바로 “연애 상담을 해주면 후배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밝힌 것. 나아가 황우슬혜는 “최근에도 상담해준 후배들이 많이 있다”고 밝혔죠.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황우슬혜, 구재이, 경리, 헤이즈, 모니카가 출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