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탐사 로봇이 보낸 두번째 사진, 이번엔 "외계인 의자?!"

김재훈 기자
김재훈 기자2016-11-10 17: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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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오시티. 사진=나사
요즘 화성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Curiosity Rover)가 화성 사진을 대거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사진 속에 외계인의 흔적이 발견됐다는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외계인 음모론자들이 최근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가 전송한 사진에 ‘외계인 의자’가 찍혔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음모론자들이 주장한 바에 따르면 사진 속 바위들 사이에서 알파벳 ‘U'와 'V'모양을 한 물체가 ’외계인이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는 의자‘라고 합니다.



사진=나사
사진=나사
이어서 해당 물체는 단순한 풍화작용으로 만들어질 수 없는 ‘모양’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여자 외계인의 사체’라는 주장을 하며 나사(NASA) 측에 공식답변을 요구하는 가운데, 이번 사진 역시 누리꾼들 사이에서 ‘외계인 논란’을 일으키며 화제입니다. ‌‌‌‌★그리고...VODA의 추천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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