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나와도 살고싶다!", 이탈리아 '폐가' 사진들

김재훈 기자
김재훈 기자2016-11-10 14: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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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폐가> 촬영장소
도시가 발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폐가들. 폐가는 ‘유령이 나온다’, ‘누군가 살고 있다’ 등 갖가지 소문과 사연으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최근 한 이탈리아 사진가가 ‘버려진 장소’라는 테마로 전국을 누비며 폐가 사진만 찍고 있어 화제입니다. 그는 바로 사진가 엘 코스티(Ell Costi) 인데요, 그는 사진을 통해 누구도 관심 갖지 않는 폐가에 다시금 활기를 불어넣어보고 싶다고 하는데요. 그가 찍은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폐가 사진, 한번 감상해보시죠.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사진=Ell Costi‌
주택, 정신 병원에서부터 학교, 수도원까지 ‌흉흉한 소문이 돌더라도 이 정도면 한번 살아보고 싶은 근사한 공간이 많습니다. ‌‌물론 퇴마사도 부르고 리모델링도 해서 말이죠.‌‌‌★그리고...VODA의 추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