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측 “슬리피-이국주 투입 확정, 에릭남·솔라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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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1-08 14: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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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에 새 커플이 투입된다. © News1star DB

(서울=뉴스1스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측이 에릭남·솔라 커플 하차와 새 커플 투입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우리 결혼했어요' 측의 한 관계자는 8일 뉴스1스타에 "에릭남과 솔라 커플이 하차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에릭남과 솔라 커플의 후임으로 슬리피, 이국주 커플 투입이 확정됐다"며 "다음주 녹화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에릭남과 솔라 커플은 약 8개월 만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하차하게 됐다. 최근 이들 커플은 두바이로 초호화 여행을 떠나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두바이의 분수쇼를 보며 "다음에 또 오자"는 약속은 아쉽게도 지킬 수 없게 됐다.

새로 투입되는 커플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던 슬리피·이국주 커플이다. 이들은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도 실제와 가상을 넘나드는 리얼한 썸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진짜 사귀라"는 응원을 받았을 만큼 화제를 모았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