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말이 좋아서 그랬어요”

비즈N 부자동
비즈N 부자동2016-11-08 14: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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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낙서된 채 서 있는 아이!
알고 보니 언니의 소행이라는데요.
얼룩말을 좋아해서 동생에게 직접 무늬를 그려 줬다고 하네요.

‌역시 아이들은 한시도 눈을 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 영상으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