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타들도 빅뱅 팬! 도쿄돔 콘서트 인증샷 화제

이예리 기자
이예리 기자2016-11-08 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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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배우 미즈키 아리사가 빅뱅의 도쿄돔 콘서트 관람 인증샷을 올리고 빅뱅 팬임을 증명했습니다. 미즈키 아리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호 씨와 빅뱅 라이브 다녀왔습니다! 둘이서 신나게 즐기고 왔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미즈키 아리사는 이전부터 빅뱅과 동방신기의 콘서트를 보러 가는 등 한류 팬임을 밝혔는데요.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을 때는 피로연에 빅뱅 멤버들이 참석하며 화제가 됐습니다.



미즈키 아리사와 함께 빅뱅 콘서트에 간 미나미 카호도 자신의 트위터에 “미즈키 아리사 양에게 이끌려 빅뱅 라이브에 갔습니다. 정말 파워풀한 무대 매너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다섯 명의 개성과 노래, 퍼포먼스, 모든 게 멋있었습니다. 아리사 양 고마워요” 라고 적었습니다.



楽しかった〜 감사합니다

okamuradesu(@okamuradesu)님이 게시한 사진님,

개그맨 오카무라 타카시도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어~”라는 말 뒤에 "감사합니다"라고 한국어로 적고, 승리와의 투샷을 올렸습니다.


지난 5일과 6일 열린 빅뱅의 BIGBANG10 THE CONCERT:0.TO.10-THE FINAL- 도쿄돔 공연에는 하루 평균 5만 5000명의 관객이 찾아왔습니다. 해외 아티스트가 일본에서 4년 연속으로 돔 투어를 개최하는 것은 빅뱅이 처음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