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10세 연하 해금연주자 아름다운 아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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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1-07 14: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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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경민이 아리따운 10살 연하 아내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홍경민은 아내 김유나 씨와 딸 라원이와 최초로 방송 나들이를 했습니다. 해금 연주자인 김유나 씨는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딸 라원이는 아빠를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김유나 씨는 남편에게 첫눈에 반했나라는 질문에 “좋아하는 연예인은 아니었다. 피부가 좋은 연예인을 좋아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한편 이날 홍경민은 방송을 통해 보여줬던 상남자의 모습을 쏙 빼고 가정적인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