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나이를 거꾸로 먹나봐…팬들 “오 나의 여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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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1-04 16: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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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여러 장 올렸는데요. 오랜만에 스케쥴을 시작한 듯 촬영장에서 찍은 듯한 사진들이었습니다. 긴 머리를 한 쪽으로 넘긴 김사랑은 짙은 아이메이크업과 블랙 미니드레스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냈습니다. 

‌완벽한 몸매와 빼어난 광체 피부를 자랑하는 김사랑의 사진에 팬들은 “오 나의 여신님”, "점점 젊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김사랑은 1978년 생으로 올해 나이 39살이지만, 20대 스타 못지않은 미모와 몸매의 소유자라는 평을 얻고 있죠.
2000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 출신인 김사랑은 드라마 ‘이 죽일놈의 사랑’,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등에 출연했습니다. 특히 ‘시크릿 가든’에서 얼굴도 예쁘고 능력도 있는 CF 감독 윤슬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