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판 영화 '미녀와 야수' 주인공 벨, 엠마왓슨의 위엄!

이유진 기자
이유진 기자2016-11-04 17: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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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디즈니 만화영화 '미녀와 야수'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미녀와 야수'는 1991년도에 세 번째로 많은 수익을 거둔 영화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도 받았죠.‌‌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가 실사판 영화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 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W)는 2017년 3월 개봉 예정인 영화 '미녀와 야수' 스틸컷을 공개했습니다.‌‌영화 '미녀와 야수'가 화제가 된 데에는 캐스팅이 한몫했는데요.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헤르미온느 역으로 인기를 얻은 배우 엠마 왓슨이 주인공 벨 역을 맡았습니다.‌‌엠마 왓슨은 월트디즈니 만화영화 미녀와 야수의 열광적인 팬이었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 미녀와 야수를 도대체 몇 번봤는지 모르겠다"고 말한 엠마왓슨은 대사와 노래까지 모두 외우고 있을 만큼 미녀와 야수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한편 실사판 '미녀와 야수'에는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출연합니다. 또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런이 연기한다고 하네요. ‌‌원작을 뛰어넘는 색다른 재미를 보여주는 미녀와 야수 스틸컷,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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