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리사 "YG건물서 '옷장귀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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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1-03 16: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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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가 "소속사 건물에서 귀신을 봤다"고 말했습니다.

뉴스1 스타는 블랙핑크 제니는 지난 2일 "지수 언니가 YG 연습실에 귀신이 있다고 했는데 그게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지수는 "제가 가위를 눌린 적이 많다. YG 연습실에서도, YG 숙소에서도 봤다"고 설명하며 "리사가 이 이야기를 무서워하면서도 듣고 싶어 한다. 귀를 막고 얘기해 달라고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리사는 "저도 가위에 눌린 적이 있다"고 말했고, 지수는 "저희 둘이 똑같은 곳에서 똑같은 귀신을 봤다. 옷장 귀신이었다"고 거들었습니다.

한편 블랙핑크의 '스퀘어 투'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불장난'과 '스테이(STAY)', 그리고 '휘파람' 어쿠스틱 버전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블랙핑크는 오는 6일부터 음악 방송뿐만 아니라 예능에도 출연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만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