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되기 1분 전, 출산의 환희-고통 담은 사진들

김재훈 기자
김재훈 기자2016-11-03 14: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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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너무 심해서 생각 자체를 할 수 없었다. 앉지도, 서지도 못했다. 숨조차 쉴 수 없었다.“
"원초적인 경험이었다. 통증이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 어서 빨리 고통에서 벗어나 생존해야 한다는 본능에 따라 움직였다.“

“당신 이외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를 정도”

미국 질의응답 사이트 ‘쿼라’(Quora)에 출산의 고통을 생생하게 표현한 글들입니다.

출산의 고통은 그 어떠한 경험과도 비교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아이와 만나기 위해 고통을 이겨내는 산고의 순간을 사진으로 담은 작가들이 있습니다.

아이를 만나기 1분 전, 사진 속 산모들의 표정 속에서 어머니의 위대함이 느껴집니다. 

사진=Emily Lapish Photography
사진=Chanda Williams
사진=Ashley Marston Birth Lifestyle Documentary Photographer
사진=Angela Gallo
사진=Holly Michelle Photography
사진=Jennifer Hamilton Mamarazzi Photography
사진=Jessie Fultz Photography
사진=Laura Short Photography
사진=Anna Pollitt Photography
사진=Megan Soto Photography
사진=Sarah Lewis Photography
사진=Lindsay AskinsSpot of Serendipity
사진=Shoots and Giggles Photography
사진=Monet Nicole Birthing Stories
사진=Vanessa Brack Photography
사진=Nicole Burmeister Nicole In Bold
사진=Lisa Olschewske Photography
사진=Doula Di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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