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또 달라진 얼굴…자꾸 뭘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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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1-02 17: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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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가수 하리수(41)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리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하리수는 노랗게 염색한 단발 머리를 하고 있는데요, 가발이라고 합니다. ‌사십대이지만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와 도자기 같은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지난 2001년 1집 '템테이션(Temptation)'으로 데뷔한 하리수는 2007년 6세 연하 남편 미키 정과 결혼했습니다. 현재 그는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Risu Ha(@risu_ha)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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