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상자에 쓱쓱...화투? 반려견 이색 코스튬

김재훈 기자
김재훈 기자2016-11-02 14:42:17
공유하기 닫기
사진= 해당 계정 트위터
라면 박스를 재료 삼아 주인이 직접 제작한 강아지 코스튬 플레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에는 일본에서 치와와 종 강아지 ‘마메타로’를 키우는 일본 여성이 개를 위해 솜씨 좋은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였다고 전했는데요.

여성은 현재 SNS 계정에서 자신이 라면박스 등을 잘라 직접 만든 코스튬을 마메타로에게 입혀 올리고 있습니다.






사진= 해당 계정 트위터
사진= 해당 계정 트위터
사진= 해당 계정 트위터
각종 동물, 문양은 물론이고 만화, 게임 캐릭터까지 제작해서 입혀 귀엽고 사랑스러운 장면을 연출해 보이고 있는데요.

마메타로의 주인인 여성은 SNS에서 “내 그림 실력은 나중 문제다. 사진 찍을 때 녀석이 움직이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종이박스로 수십 가지 코스튬을 한 마메타로. 한번 감상해보세요 

사진= 해당 계정 트위터
사진= 해당 계정 트위터
사진= 해당 계정 트위터
사진= 해당 계정 트위터
사진= 해당 계정 트위터
사진= 해당 계정 트위터
사진= 해당 계정 트위터
사진= 해당 계정 트위터
사진= 해당 계정 트위터
사진= 해당 계정 트위터
사진= 해당 계정 트위터
사진= 해당 계정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