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꼬마숙녀 분위기가 이 정도...시선강탈

이예리 기자
이예리 기자2016-11-02 10: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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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살. 엄마아빠 품에 안겨 마냥 재롱부릴 나이죠. 이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모델 포스'를 발산하는 꼬마 아가씨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는 사진들의 주인공은 어린이 모델 이은채 양입니다. 사진 속 은채 양은 어른 모델 못지않게 성숙하고 분위기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요. 여섯 살 아이다운 귀여움과 모델로서의 아우라를 겸비한 은채 양의 매력에 많은 이들이 감탄하고 있습니다.‌



‌은채 양의 부모님이 관리하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에 의하면, 은채 양은 3시간 촬영한 뒤에도 더 찍고 가겠다고 할 정도로 의욕이 넘친다고 합니다. 어른도 카메라 앞에서 몇 시간 동안 포즈를 취하다 보면 지치게 마련인데, 어린 나이에도 프로의식이 대단합니다.




‌‌2011년 1월 11일생으로 올해 6살인 은채 양은 '이마트 비밀연구소' CF로 데뷔한 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예쁘고 지혜로운 숙녀로 자랄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