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펜" DJ 피코 타로, 기네스북 올라 기념 공연

김재훈 기자
김재훈 기자2016-11-01 15: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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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있는 노래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화제의 주인공 일본 코미디언 고사카 다이마오(古坂大魔王·4). 과거 가수 싸이가 그랬듯이 그가 부른 노래와 춤이 전 세계의 누리꾼들을 사로잡았고 각종 패러디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고사카는 ‘DJ 피코 타로’로 변신하여 ‘PPAP’라는 곡을 만들어 각종 인터넷 누적 조회 수 4억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그의 노래 ‘PPAP’가 50초의 짧은 길이임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빌보드에 ‘핫100’ 차트 77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는데요.

이에 역대 빌보드차트 ‘핫100’에 진입한 ‘가장 짧은 노래’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기네스북 등재 기념 세레모니 공연을 펼쳤는데요.

‌고사카는 최근 인터뷰에서 “노래가 입소문이 난지 고작 두 달밖에 되지 않았다. 아직 입금도 안 된 상태다”며 “1분도 안 되는 곡으로 월드투어가 되겠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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