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예술", 하나의 작품이 된 프랑스 열차

비즈N 부자동
비즈N 부자동2016-10-31 22: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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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CF
프랑스국유철도 SNCF가 열차를 미술관으로 변신시켜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미국의 3M 등의 회사와 함께 한 작업을 거치니 열차는 달리는 미술관 또는 달리는 예술 작품이 되었는데요.

꽃 모양으로 꾸며진 열차도 있고, 베르사유 궁전의 실내 장식을 본 따서 실내를 꾸몄습니다. 또 오르세 미술관에 있는 인상주의 작품의 이미지를 차용하기도 했는데요.






사진=SNCF
사진=SNCF
사진=SNCF
사진=SNCF
사진=SNCF
해외 누리꾼들은 "이렇게 예술적인 열차는 많지 않을 것이다.", "여행을 하거나 통근을 하면서 편히 쉴 뿐 아니라 많은 영감을 얻게 될 것 같다"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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