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가 해체한다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0-28 16: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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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년간 DSP미디어 소속 아티스트로 당사와 함께 동고동락 해 온 레인보우가 2016년 11월 12일부로 DSP미디어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됩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레인보우의 계약 만료 소식을 전하며 해체함을 발표했습니다. 레인보우의 멤버 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 7명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2009년 11월 데뷔한 걸그룹 레인보우는 총 3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7년간 그룹으로 데뷔했던 멤버들은 각각 개인 활동에 집중하여 이름을 알렸습니다.‌‌멤버들은 향후 각자의 재능을 살려 가수, 연기, 예능 방면에서 활약할 전망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