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분의 1' 확률로 태어난 여섯쌍둥이 가족 근황

김재훈 기자
김재훈 기자2016-10-28 15:19:33
공유하기 닫기
사진=페이스북
2010년 세계를 뜨겁게 달군 화제의 여섯 쌍둥이 가족사진을 기억하시나요?
40억분의 1이라는 어마어마한 확률을 넘어 건강하게 아이를 낳은 아내와 남편 그리고 눈도 뜨지 못한 아이들의 가족 사진.

6년이 지난 지금, 다시 한 번 그때처럼 사진을 찍어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미국 ABC 뉴스는 오하이오 주에 사는 이들 가족을 소개했는데요.






사진=페이스북
사진에서 남편 로조노(Rozono)와 아내 미아(Mia) 그리고 건강하게 훌쩍 커버린 여섯 쌍둥이들이 사랑스런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봅니다.

이번 사진은 아이들의 여섯 번째 생일을 맞아 찍은 것인데요, 사진의 구도와 느낌을 6년 전 그때와 최대한 흡사하게 찍었습니다.

사진을 찍은 브라이언 킬리언은 “아이들 모두가 건강하고 사랑스럽다”며 ‘로조노 가족은 정말 축복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로조노 가족은 ‘맥기 가족은 성장 중’ 이라는 리얼리티 TV 쇼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VODA의 추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