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뮤지컬 끝나고 입대한다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0-28 11: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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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29)가 뮤지컬 ‘데스노트’ 를 끝으로 내년 상반기 입대합니다.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주응로 입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입대 시기가 아직 확정 된 것은 아니지만 ‘데스노트’가 마지막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전했는데요.

김준수는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홍보단에 지원해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이번 홍보단 지원자는 총 15명, 선발 인원은 3명으로 경쟁률은 5대 1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또 다른 JYJ 멤버 김재중과 박유천은 현재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