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난 후천적 미남, 코와 턱 살짝 했다”

이예리 기자
이예리 기자2016-10-28 10: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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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해피투게더 3'
가수 휘성이 성형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휘성은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난 후천적 보톡스 미남” 이라고 밝혔는데요. “턱에 남자답게 각이 있었는데, 그게 싫어서 (보톡스를) 맞아보니 효과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살을 빼기 위해 극한 다이어트도 마다하지 않았지만 턱은 의술의 도움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는데요. 점점 잘생겨지는 모습에 턱을 깎았다, 쌍꺼풀 수술을 했다 등의 소문이 돌았다고 합니다. 휘성은 “코는 끝부분만 살짝 손댔지만 쌍꺼풀은 자연적으로 생긴 거다. 외가 내력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