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에서 '윙슈트 점프' 추락 후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남자

비즈N 부자동
비즈N 부자동2016-10-27 13: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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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동남부 샤모니 몽블랑(Chamonix Mont Blanc)에서 윙슈트를 입고 점프한 남성이 추락했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남았습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윙슈트를 입고 샤모니에서 점프한 에릭 도산토스(Eric Dossantos)의 추락 소식을 전했는데요.

점프 경험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그는 샤모니에서 뛰어내렸고 90mps(약 시속145 킬로미터)이상의 속도로 활강하던 그는 나무 숲 위를 지날 때 나무 상층부와 부딪히며 추락했습니다.






사진=Eric Dossantos 페이스북
나무는 충돌 충격으로 20피트(약 6미터)가 부러졌고 충돌 파편 자국은 300미터 가까이 남았습니다.

그는 추락으로 인해 어깨와 쇄골이 골절되고 갈비뼈 3개가 부러졌으며 간이 파열되는 등의 부상을 입었지만 기적적으로 목숨은 건졌는데요.

한편 영상은 그의 헬멧에 장착된 소형 카메라에 모두 담겼고 해당 영상은 유튜브 등에도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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