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살쪄도 될 것 같은 日연예인 TOP5

이예리 기자
이예리 기자2016-10-26 16: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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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몸매와 여성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몸매는 다른 것일까요? 일본의 여성 정보 사이트 비너스탭(VenusTap)은 남성 500명을 대상으로 '5kg정도 살이 찌면 더 예쁠 것 같은 연예인'을 조사했습니다.





渇望してる、少女の頃。笑

Rie Miyazawa(@rie_miyazawa_official)님이 게시한 사진님,

미야자와 리에 소녀시절

‌1위 - 미야자와 리에 (112표)
미야자와 리에는 올해 43세의 여배우로, 아이돌을 거쳐 일본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성장한 연예인입니다. 어른스러운 매력이 포인트인 그녀지만 18세 때의 포동포동하고 건강해 보이던 모습을 그리워하는 팬들이 많다고 합니다.



anan本日発売✨表紙やってます。#anan

桐谷美玲(@mirei_kiritani_)님이 게시한 사진님,


‌2위 - 키리타니 미레이 (91표)
키리타니 미레이는 '세븐틴' 잡지 전속모델 출신으로 미모와 지성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26세로, 163cm의 키에 39kg정도의 체중을 갖고 있다고 하네요. 5kg정도 체중이 늘더라도 여전히 마른 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FASHION TOP: FURFUR SHORTS: Snidel HEELS: Randa #FASHION #衣装 #MayukoKawakita #河北麻友子

Mayuko Kawakita 河北麻友子(@mayukokawakitaofficial)님이 게시한 사진님,

카와키타 마유코
요네쿠라 료코. 사진=テレビ朝日

‌3위 - 카와키타 마유코 (80표)
‌4위 - 요네쿠라 료코 (68표)


3위 카와키타 마유코와 4위 요네쿠라 료코는 같은 기획사 소속인데요. 91년생인 카와키타는 천진난만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어 예능 방면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다리가 너무 가늘어서 좀 걱정된다"는 의견도 있다고 하네요. 요네쿠라는 슬림한 몸매가 매력적인 배우인데요. "이제 40세를 넘긴 만큼 좀 더 여유롭고 부드러운 모습도 보고 싶다"는 남성팬이 많았습니다.



'데스노트' 출연 당시의 토다 에리카.

‌5위 - 토다 에리카 (67표)


5위 토다 에리카는 '데스노트' 영화에 출연해 한국에도 알려진 배우입니다. '볼살의 중요성'으로 많이 언급되는 배우이기도 한데요. 20대 초반 볼살이 통통했던 시절의 모습과 20대 후반인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며 그녀의 귀여웠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팬들이 많습니다. 볼살이 빠진 지금도 여전히 미인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