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방에 벽화를 그려준 엄마의 놀라운 솜씨!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0-26 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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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여성이 딸의 방에 그림을 그린 과정을 공개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미국 미시간주 라보니아에 사는 제니퍼 씨(Jennifer Treece·38)는 딸 아이의 방에 벽화를 그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올해 초 그녀는 벽화를 그리기 시작하여 모든 과정을 그대로 담은 페이스북 계정을 오픈했는데요, 이 페이스북이 ABC, Boredpanda등 외신에 보도되면서 SNS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만화를 즐겨 봤던 그녀는 딸 지아나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라푼젤을 특히나 좋아했던 그녀를 위해 몇번이고 라푼젤 만화영화를 반복해서 봤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1월과 2월 60일동안 그녀가 만들어 낸 작품입니다. 벽화 아래 침대에 누워 행복한 표정을 짓는 지아나의 모습도 보입니다. 7년 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는 그녀, 디즈니의 아티스트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사진=Paintings by Jennifer Treece 페이스북
사진=Paintings by Jennifer Treece 페이스북
사진=Paintings by Jennifer Treece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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