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우고 술 마시는 임산부, “말리는 사람 없어”

도깨비뉴스
도깨비뉴스2016-10-25 17: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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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피우는 임산부의 사진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만삭으로 보이는 임산부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이 여성은 한 손에 술병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담배를 피우고 있는 얼굴에는 찡그린 표정이 역력합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이 있지만 임산부의 행동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지적하거나 말리지 않았습니다. 
해외 네티즌들은 "임산부가 담배를 피우고 있으면 주변에서 말리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니냐"면서 "주변 사람들도 이상하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어 "설령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임산부가 담배에 술까지 마신다면 지켜보는 것 자체가 이상하지 않으냐"고 말했습니다.



전문가들도 "만삭의 임산부가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누군가 나서 지적하는 것이 옳다"면서 "나이 든 노인들도 용기내지 못하는 모습이 안타까울 뿐이다"고 말했습니다.

Q. 눈 앞에서 임신부가 술마시고 흡연한다면, 당신의 선택은?

  • 적극적으로 말리겠다
  • 남의 일, 나서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