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전시회, 데이비드 라샤펠, 5년만에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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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0-25 13: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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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사진작가이자 예술가 데이비드 라샤펠(53)이 5년만에 다시 한국에서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2‌011년 서울 예술의 전당과 2012년 부산 벡스코 전시 이후 5년만에 완전히 새로운 기획과 작품으로 돌아오는 이번 전시는 총 18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는데요. 오는 11월 19일부터 서울 인사동 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서 데이비드 라샤펠 ‘아름다움의 본질’(DAVID LACHAPELLE : INSCAPE OF BEAUTY)’전을 펼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마이클 잭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안젤리나 졸리, 마돈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나오미 캠벨, 릴 킴, 엘튼 존, 패리스 힐튼, 데이비드 보위, 이완 맥그리거, 마릴린 맨슨, 에미넴 등 유명 셀러브리티들과 함께한 작품등 지난 10년간 자신만의 아이코닉함을 담은 작품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데요.










사진=데이비드 라샤펠 홈페이지
사진=데이비드 라샤펠 홈페이지
사진=데이비드 라샤펠 홈페이지
데이비드 라샤펠 홈페이지
사진=데이비드 라샤펠 홈페이지
라샤펠은 1980년대 앤디 워홀과 어울리며 VOGUE, interview, i-D, Vanity Fair, Rolling Stone 매거진 등 유수 정상급 매거진 커버와 내지를 비롯 뮤직비디오, 라이브 공연,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을 맡아 호평을 받았으며, 해외 유명 셀러브리티와 작업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2006년 이후 상업 사진 작업을 축소하고 순수 예술 사진에 집중하고 있죠. 

‌이번 전시 주제가 ‘아름다움의 본질’인만큼 지난 전시보다 좀 더 ‘현실적이고, 직관적이며, 도발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고찰을 다룰 예정이라고 합니다. 작품들의 노출 수위와 파격적인 표현 방식으로 일부 전시관은 만 19세 이상부터 관람할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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