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조유경 기자
조유경 기자2016-10-24 13: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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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부부가 드디어 한 아이의 아버지 어머니가 됐습니다.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4일 동아닷컴에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23일 한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됐다”며 “박수진이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두 사람의 배우 활동 복귀에 대해선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2014년 7월 결혼했고 이후 박수진은 임신 중에도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를 통해 꾸준히 활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