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3세 연하남과의 로맨스, 멋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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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0-20 18: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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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콘텐츠 케이
배우 수애가 연하남과의 로맨스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수애는 2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이하 우사남) 제작발표회에서 "3세 연하 새아빠라는 설정은 현실과는 동떨어진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그는 이어 "하지만 현실에서 3세 연하와 로맨스가 벌어진다면 그건 멋진 일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우사남'은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인 드라마로,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갑자기 생긴 연하 새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입니다. '구르미 그린 달빛' 후속작으로 오는 24일 밤 10시 첫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