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공주 분장이 취미인 우리 형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0-20 17: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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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셰이퍼는 5년째 공주로 변신하고 있죠. 이쯤이면 가히 '예술가'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살고 있는 리차드 셰이퍼 (21·남)  
의상과 메이크업, 헤어스타일을 통해 디즈니 만화 속 공주들의 모습으로 변신합니다.

옷을 만들고 꾸미는 것을 좋아했다는 그는 고등학생때부터 취미활동으로 만화 캐릭터의 분장을 하다가 패션 디자인과에 진학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하기도 합니다.

그는 공주로 변장을 할 때 직접 옷을 지어 입을 뿐 아니라 머리와 메이크업까지 직접 하는 데요, 한 번 분장할 때마다 한시간에서 두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의상 제작에는 얼마나 걸리는 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공주 분장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왕자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유령이 되기도 하는데요.
자신만의 메이크업 기술로 다른 캐릭터로 변신하는 자체가 즐겁다고 말합니다.

Apples and prince's and stuff 🍎👫🌚

TheOfficialAriel(@theofficialariel)님이 게시한 사진님,

It's hard to explain. Lizards and pumpkins and things! ✨✨✨

TheOfficialAriel(@theofficialariel)님이 게시한 사진님,

No man can supersede our sacred bond of sisterhood ✨ 🍎🐠📘💕 #imissthemalot #imlisteningtolegallyblonde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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