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백현 하차…홍종현 “정말 나쁘네” 이준기 “슬프네”

황지혜 기자
황지혜 기자2016-10-19 14: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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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16회에 등장한 홍종현(정종)과 백현(왕은). 
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첫 정극 도전작 ‘달의 연인’에서 죽음을 맞으며 하차하자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던 홍종현, 이준기 등 동료들의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반역자로 몰린 10황자 왕은(백현 분)은 황제인 정종(홍종현 분)의 화살에 맞고 숨을 거뒀습니다.  같은 날 홍종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현과 함께 촬영한 장면을 모니터링하는 사진을 올리고 “오늘은 참 내가봐도 정말 나쁘네…”라고 시청자의 입장으로 돌아가 웃음을 줬습니다. ‌‌이어 “은아 순덕아ㅠ 아팠니ㅠㅠ 그 동안 괴롭혀서 미안하구나”라고 덧붙이며 드라마 속 악역과는 정반대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박순덕(지헤라 분) 극중 왕은의 아내로 이날 방송에서 함께 죽음을 맞았습니다.

이준기 역시 해당 방송 장면을 갈무리한 영상을 올리며 “슬프네…잘했어…! 현이 헤라~!”라고 이들을 칭찬했습니다. 





슬프네..잘했어..! 현이 헤라~!

배우 이준기 a.k.a Actor JG !李準基(@actor_jg)님이 게시한 동영상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