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센터가 이삿짐을 홀딱 훔쳐 달아났다!

성세영 PD
성세영 PD2016-10-19 14: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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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quisitr News
영국에 사는 마크 히긴스와 베키 젠크 커플에게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약혼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일입니다. 마크의 직장이 기존 집에서 13km나 떨어져 있어 좀 더 가까운 곳으로 이사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사를 결심하고 페이스북을 통해 이삿짐 업체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facebook/beckyszenk
여러 업체 중 가장 전문적으로 보이는 업체에 의뢰를 했고 이사하기로 한 날 건장한 남성 2명이 트럭을 몰고 와 45분 만에 트럭에 짐을 실었습니다. 그리고선 이사할 집은 물어보지도 않고 차를 몰아 번개같이 사라졌습니다.

텅빈 집에 덩그러니 남겨진 가족은 망연자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두 사람은 소중한 추억이 담긴 물건들이 없어졌다 생각하니 눈물이 하염없이 나왔다고 합니다.

‌인터넷이 발달 된 요즘 SNS를 통한 사기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위와 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이사 시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twitter/bebe_g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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